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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큐 코리아'와의 인터뷰에서 이하이는 옛 노래를 좋아하는 취향에 대해 밝히며, "그러한 노래들처럼 스스로도 '말하려고 하지만 말할 수 없고, 계속 생각해뒀다가 나중에 말하는' 정서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제게 노래는 솔직해지는 시간이에요. 평소에 말하지 못했던 것 들, 있는 그대로 살아갈 수 없었던 것 들, 제 속에 있는 저를 솔직한 마음으로 표현한 게 노래죠"라며 음악에 대한 깊은 애정을 표현했다. 또한 자작곡 '20분 전'에 대해 "경험이에요. 노래할 때 솔직해지는 것처럼 곡 쓸 때도 그래요. 직접 경험한 것만 쓸 수 있어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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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이의 인터뷰 전문과 더 많은 화보는 '지큐 코리아' 7월 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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