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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은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일본 오키나와에서 팬미팅을 진행했다. 그러나 세븐틴이 귀국하는 과정에서 온라인에서는 세븐틴이 한 시간이나 지각 탑승을 했다는 논란이 불거졌다. 세븐틴이 탑승한 항공편은 오후 3시 25분 인천공항에 도착할 예정이었으나 오후 4시 34분에 도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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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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