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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는 지난 2001년부터 2012년까지 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로 활동한 후 2013년부터는 특사, 고등판무관으로 임명돼 전 세계 난민문제의 심각성을 알린 배우다. 그는 콜롬비아, 페루, 방글라데시 등 세계 60개국을 찾아 난민들을 위한 활동을 벌여온 인권운동가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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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타임'의 객원 기자로 활동하게 된 안젤리나 졸리의 첫 번째 기사는 '우리가 난민에게 빚지고 있는 것들'이라는 제목의 글로 지난 19일 온라인에 한 차례 공개된 바 있다. 그는 기사를 통해 "어떤 나라도 난민 문제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며 난민 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피력했고 이 글은 내달 1일 발간되는 '타임'에 실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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