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편 넥슨과 이강인은 이번 체결식을 기념해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후원금 1000만 원을 공동 기부하기로 했다. 후원금은 '슛 포 러브(Shoot for Love)' 캠페인을 통해 협회에 전달될 예정이다. 넥슨 김용대 사업본부장은 "U-20 대표팀에서 최고의 활약을 보여준 이강인 선수와 'FIFA 온라인 4'가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 앞으로도 뛰어난 기량으로 세계 무대에서 활약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강인은 "박지성, 손흥민 등 두 분 훌륭한 선배들에 이어 한국을 대표하는 온라인 축구게임의 홍보 모델로 설 수 있게 되어 영광이다"며 "'FIFA 온라인 4와' 축구를 사랑하는 팬분들께 더욱 좋은 모습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