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새 앨범 발매를 앞둔 청하가 '나일론' 7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청하가 컴백을 손꼽아 기다리는 팬들을 위해 나일론의 뷰파인더 앞에 섰다. 디지털 싱글 '벌써 12시' 이후 약 5개월 만에 발표하는 네번째 미니 앨범 '플러리싱(Flourishing)'을 통해 음색 퀸다운 면모를 보여줄 그녀는 그간 보여주지 않은 또 다른 변신을 했다는 후문이다.
그동안 흑발로 걸크러쉬 매력을 뽐냈다면, 이번 화보에서는 금발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 속 청하는 소녀스러운 스타일링을 그녀만의 방식으로 소화한 채 본인의 세계로 팬들을 초대한다. 더 많은 화보 컷은 나일론 7월 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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