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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흑발로 걸크러쉬 매력을 뽐냈다면, 이번 화보에서는 금발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 속 청하는 소녀스러운 스타일링을 그녀만의 방식으로 소화한 채 본인의 세계로 팬들을 초대한다. 더 많은 화보 컷은 나일론 7월 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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