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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값 뛰는' 테오 에르난데스, 레버쿠젠에 이어 AC밀란까지 눈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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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캡처=테오 에르난데스 소셜네트워크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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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테오 에르난데스(레알 마드리드)의 몸 값이 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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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언론 칼초메르카토는 24일(한국시각) 'AC밀란이 테오 에르난데스와 접촉했다'고 보도했다.

1997년생 풀백 테오 에르난데스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데포르티보 알라베스(임대)를 거쳐 지난 2017년 레알 마드리드에 입성했다. 하지만 불과 1년 만에 레알 소시에다드로 임대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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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온 레알 마드리드. 하지만 테오 에르난데스의 자리는 좁다. 지네딘 지단 감독의 지휘봉을 잡은 뒤 폭풍 영입에 나섰다. 같은 포지션에 페를랑 멘디가 합류하며 입지가 좁아졌다.

이러한 상황에서 AC밀란이 테오 에르난데스를 눈여겨 보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칼초메르카토는 'AC밀란의 디렉터 파올로 말디니가 영입을 위해 테오 에르난데스를 직접 만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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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야 할 산은 있다. 독일의 레버쿠젠 역시 테오 에르난데스 영입에 관심을 갖고 있다. 협상을 위헤 에이전트와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파올로 말디니가 테오 에르난데스를 만나면서 상황이 복잡해졌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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