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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사랑을 확인 후 둘만의 오붓한 첫 데이트를 즐기려 했지만 정갈희(진기주 분)의 가족인 정중희(서동원 분)와 정남희(김지민 분)의 방해로 무산됐다. 둘만의 시간을 위해 갖은 노력을 하지만 실패, 이들 남매의 눈치를 보며 기분을 맞춰주는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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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익은 "당신 하루 종일 아무것도 못 먹고 있는 것도 싫고, 추운데 박스 쪼가리 덮고 자는 것도 싫고"라며 정갈희가 파업에 동참하는 것보다 굶는다는 것에 속상해했다. 이에 그녀만 사무실로 데려와 몰래 밥을 먹이는 귀여운 투정으로 달달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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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도민익과 정갈희는 위기 속에서도 단단한 믿음으로 서로를 위하는 모습을 보여 안방극장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과연 오늘(25일) 밤 10시에 마지막 회가 방송되는 '초면에 사랑합니다'에선 두 사람이 어떤 로맨스로 유종의 미를 거둘지 기대가 되고 있다. SBS 월화드라마 '초면에 사랑합니다'는 오늘(25일) 밤 10시에 마지막 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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