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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검법남녀2'에서 지난 시즌에 이은 정예멤버로 합류해 톡톡 튀는 말투와 특유의 독특한 캐릭터를 살려내며 활약하고 있는 송영규는 극 중 정재영과 팽팽한 대결 구도로 카리스마 호흡을 선보이는가 하면, 때로는 법의학자로서의 소명의식 넘치는 철저한 모습으로 흡인력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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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카메라를 향한 그의 다정한 눈빛과 부드러운 표정은 극중 명성과 승부를 중시하는 예민한 법의학자 마도남 캐릭터와는 상반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송영규 배우의 다채로운 매력이 사진 속 고스란히 묻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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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법남녀' 제작진은 "송영규는 카메라 앞에 설 때면 순식간에 캐릭터에 몰입하는 카리스마로 주변을 압도하지만 쉬는 시간 내내 주변과 소통하고 웃음 짓는 모습으로 현장을 편안하게 이끈다. 오랜 시간 합을 맞춘 배우들과 돈독한 팀워크를 만들어내고 있다. 송영규를 비롯한 '검법남녀' 배우들의 활약을 앞으로도 기대해주시기 바란다"고 현장의 분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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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4일 방송에서 지난 시즌 국과수가 사망으로 결론 지은 오만상의 DNA가 검출되면서 전무후무한 유전자 조작 사건이 어떻게 그려질지, 법의관 정재영, 송영규, 검사 오만석, 정유미 등이 헤쳐 나갈 박진감 넘치는 전개가 시청자들의 기대를 더하고 있는 상황. 거듭되는 반전으로 쫄깃한 긴장감을 더하고 있는 '검법남녀 시즌2'는 매주 월, 화요일 저녁 8시 55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