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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은 배를 타고 보길도로 들어갔다. 송가인은 이날 행사에서 또 한번 엔딩요정으로 활약을 펼치게 됐다. 송가인은 "세상에 이런 날이 오네"라고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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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송가인은 스튜디오에서 "하루 평균 2~3개 행사를 뛰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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