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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진정한 흥행 역주행의 아이콘 디즈니 '알라딘'은 개봉 34일차에 7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파죽지세 흥행세를 과시했다. 이는 역대 흥행 역주행의 아이콘 '보헤미안 랩소디'(18, 브라이언 싱어 감독)의 700만 관객 돌파 시점인 개봉 40일차보다 훨씬 빠른 속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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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영화 '알라딘'은 6월 마지막 주 신작 '비스트' '존 윅3: 파라벨룸'을 모두 제치고 개봉 6주차 압도적 예매율 1위까지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내일 문화가 있는 날 26일, 다시 한번 흥행 포텐을 터트릴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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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역대 5월 개봉 외화 최고 흥행작에 등극한 '알라딘'은 역대 6월 최고 외화 흥행작 '트랜스 포머3'(11)의 최종 관객수 778만5189명을 경신할 지 귀추가 주목된다. 지금까지 역대 외화 흥행 순위는 1위 '어벤져스: 엔드게임'(19)에 이어 '아바타'(09),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18),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15), '인터스텔라'(14), '겨울왕국'(14), '보헤미안 랩소디'(18), '아이언맨3'(13),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16), '트랜스 포머3'(11)순이었다. '알라딘'이 '트랜스 포머3'까지 뛰어넘는다면 역대 외화 흥행 톱10에 진입하는 놀라운 흥행 행보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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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