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불타는 청춘' 브루노가 새친구로 등장했다.
Advertisement
25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청춘들은 전라남도 순천으로 여름 여행을 떠났다.
이날 제작진은 "새 친구가 와있다. 근황의 아이콘이다"고 말했다. 최민용은 "내가 한 때 잊혀진 연예인 2위였다. 잊혀진 연예인 1위가 구본승이다"고 말했고, 이에 구본승은 "3위는 오늘 오실 그 분?"이라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강문영은 "김찬우인가?"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구본승과 강경헌이 새 친구 마중을 나갔고, 이후 공개된 근황의 아이콘인 새 친구는 브루노였다. 지난 1997년 독일에서 온 브루노는 외국인 연예인 1세대로 전국의 시골을 누볐다. 각종 예능과 CF, 드라마까지 활약을 한 브루노 앳된 미소년에서 미중년으로 돌아왔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탁재훈·이상민, 영구 퇴출 직전...이수근 "이혼은 방송 못했다" ('아근진') -
선우은숙, 결국 제주도 내려갔다..화이트 집 공개 '호텔급 깔끔함' -
김대희, ♥승무원 아내+한의대 딸 공개..지성+미모 겸비 '붕어빵' 모녀(독박투어4) -
[SC현장] “바로 한다고→왜 나를?” 곽선영·윤두준, ‘용감한 형사들5’ 새 판 짜여졌다 -
이휘재, 한국 홀로 온 이유..쌍둥이 아들 ‘외국인학교 입학’ 때문인가 -
'미스터 킴♥' 28기 순자, 앞트임까지 했다..7일만 '확 달라졌다' -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에 소신 "성공이네 아니네 말 많지만, 국위선양 엄청난 의미"(라디오쇼) -
큐브 퇴사자 3인 폭로 "女연습생 40kg 초반 유지 못하면 거침없이 잘라"(이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