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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은 배를 타고 보길도로 들어갔다. 송가인은 이날 행사에서 엔딩요정을 장식하게 됐다. 무명 시절을 겪었던 송가인은 "세상에 이런 날이 오네"라고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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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은 스튜디오에서 "하루 평균 2~3개 행사를 뛰고 있다"고 밝히며 바쁜 스케줄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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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분에서 송가인은 "일단 너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진도의 딸, 진도의 자랑이 될 수 있는 큰 가수가 돼 좋은 노래로 보답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스튜디오에서 송가인은 "감사패를 받고, 영광스럽게도 진도 홍보대사까지 하게 됐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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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은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뜨거운 트로트 가수다.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미스트롯'에 출연해 1등에 해당하는 진을 거머쥐었다. 이후 각종 공연과 방송에 출연하며 대세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