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드라마 '바람이 분다' 10회에서는 약물 후유증으로 급격하게 상태가 악화된 도훈(감우성 분)을 애잔한 심정으로 보살피는 수진이 모습이 그려지는 한편, 사랑하는 딸 아람이의 성장을 숨죽여 지켜보기만 했던 도훈에게 아빠의 자리를 되찾아주며 다시 가족으로 조금씩 묶이기 시작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가슴 아픈 재회 장면 이후, 매회 감정씬을 이어가고 있는 김하늘은 탄탄한 연기력으로 눈빛부터 행동 하나하나까지 '이수진'이 되어 보는 이들의 눈물샘을 자극하고 있다.
Advertisement
이렇게 아픈 감우성 곁을 떠나지 않고 지키기로 결심하며 따뜻한 드라마를 만들어가고 있는김하늘은 매주 월, 화요일 밤 9시 30분 JTBC '바람이 분다'에서 만날 수 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