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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인', '부산행' 등의 해외 세일즈를 담당해온 콘텐츠판다가 아시아 지역을, 프랑스 대표 제작사 고몽이 유럽, 미주 지역 등 전 세계를 대상으로 '비스트'의 글로벌 세일즈를 담당했다. 앞서 영화는 2019 칸영화제 필름 마켓에서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 비공개 시사를 통해 전 세계 바이어들에게 공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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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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