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단은 이연서 앞에서 날개를 드러냈고, 떨어지는 이연서를 구해냈다. 김단은 "나 맞다. 안심해라"라고 말했고, 이연서는 김단의 날개를 보며 "이 날개, 저기서 날아온 게 너라고?"라며 얼떨떨해했다. 김단은 고개를 끄덕였고, 이연서는 안심한 듯 정신을 잃었다. 이연서는 김단은 쓰러진 이연서를 침대에 눕혔고 "미안하다. 너무 늦게 가서. 이렇게 알게 해서"라고 중얼거렸다.
Advertisement
wjle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