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현장속보]KIA 김주찬 좌측 종아리 통증, 선수 보호 위해 유재신으로 교체 by 김진회 기자 2019-06-27 19:18:56 Advertisement [고척=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KIA 타이거즈의 최고참 김주찬이 경기 도중 좌측 종아리에 통증을 느껴 교체됐다.Advertisement김주찬은 2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 1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출전, 1회 말 수비까지 마친 뒤 2회 말 수비 전 좌측 종아리에 통증을 느껴 유재신과 교체됐다.1회 초 첫 타석에선 상대 유격수 김혜성의 포구 실책으로 1루를 밟았다. 이어 박찬호의 3루수 땅볼 때 2루로 진루하다 아웃됐다.AdvertisementKIA 구단 관계자는 "경기 도중 왼쪽 종아리에 통증을 느꼈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고척=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