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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서는 현 국가대표인 '팀 김민지(춘천시청)'와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은메달의 주역 '팀 킴', 2014년 소치동계올림픽에 대한민국 사상 첫 출전한 '경기도청' 팀이 국가대표가 되기 위해 치열한 명승부가 펼쳐질 것이라는 전망이다. 또한, 2006년 토리노동계올림픽 쇼트트랙 3000m 계주 금메달의 주역인 변천사가 컬링 심판으로 깜짝 변신해 이목을 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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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팬들은 강릉컬링센터에서 무료로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7월 8일부터 시작되는 여자부 경기는 SBS 스포츠 채널에서 생중계 될 예정이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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