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 2주년을 지나고 있는 서재곤링커병원은 올 2019년, 송파구 지역을 대표하는 정형외과 병원이 되기로 다짐했다. '환자의 건강과 행복을 이어주는 병원'이라는 슬로건으로 폭 넓은 진료 분야를 확립하여 지역 밀착형 병원으로서 최고가 되기 위한 전략을 제시했다. 이에 서재곤링커병원은 관절센터 내에 족부클리닉을 신설하며 류창현 원장을 영입했다.
류창현 원장은 충남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 서울 백병원 교수를 역임하였고, 서울 척병원 족부센터 원장을 역임한 인재다. 정형외과 중에서도 발(족부)을 전문으로 진료하는 원장으로 무지외반증, 족저근막염, 발목관절염, 아킬레스건파열, 아킬레스건염, 부주상골 증후군 발가락변형, 소아 평발, 걸음걸이 이상 등 족부관절에 관한 모든 분야에서 진료를 진행한다.
서재곤링커병원의 서재곤 대표원장은 "류창현 원장의 영입을 통해 부족했던 진료파트를 보강함으로써 강한 경쟁력을 가짐과 동시에, 환자분들에게 더욱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송파구의 대표적인 정형외과 병원에 한걸음 더 다가선 기분이다"라고 말했다.
더하여 류창현 원장은 "발은 서 있거나 걸을 때 우리 몸을 지탱해주는 기본이며 뿌리와 같은 역할을 한다. 발이 건강해야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서재곤링커병원에서 다양한 환자분들을 만나 뵙고 발의 건강을 책임져드리고 싶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스포츠조선 clinic@sportschso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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