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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라 해도 믿을 정도로 세련된 장서희 엄마의 패션 감각에 스튜디오 출연자들도 눈을 떼지 못했다고. 우아함과 고혹스러움은 물론 70대임에도 불구하고 시대를 넘나드는 세련된 네일아트와 아무나 소화할 수 없는 강렬한 레오파드 무늬의 실내복을 찰떡 같이 소화해 내며 장서희가 '치타 여사'라는 별명을 지어주기도 했다. 힐을 신고 걷는 걸음걸이에서는 당당함마저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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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핵심이자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순서는 바로 맛집 가기. 장서희 자매는 효도여행의 시작으로 사랑하는 엄마를 위해 준비한 영양 만점 건강식을 맛있게 먹으며 이야기꽃을 피우던 중 힘들었던 장서희의 아역 배우 시절 이야기를 추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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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듣고 있던 MC 강호동도 천하장사 타이틀까지 거머쥐며 승승장구하다 개그맨이 된다고 했을 때 어머니가 반대가 심했다며, 하지만 연예인이 되고 첫 광고 촬영 후 출연료를 드리자 "너는 천생 연예인이다"며 태도를 갑자기 바꾸셨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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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딸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았던 엄마를 위해 장서희 자매가 특별히 준비한 유쾌한 효도여행 이야기는 오늘(28일) 금요일 오후 11시 TV CHOSUN '부라더시스터'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