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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집 찾느라 개고생했네. 아는 사람이다! 찾았다! 김동산 바보"라는 사생의 낙서가 적혀있다. 사생이 김동완의 집에 찾아가 우편물에 흔적을 남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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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동완은 사진을 공개하며 강경한 대응을 할 것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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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동완은 KBS2 드라마 '회사 가기 싫어'에 출연, 강백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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