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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는 지난 25일 방송된 SBS 예능 '불타는 청춘'에 새 친구로 깜짝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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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1995년 태권도를 배우기 위해 한국을 찾았었다"라고 회상했다. 이어 그 동안의 근황에 대해 "6년 동안 독일에서 배우활동을 하면서 한국 퓨전 식당을 운영했다"는 그는 "한국인 친구도 많이 사귀고 식당 조리장도 한국인이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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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브루노는 줄리안 퀸타르트, 파비앙, 로빈 데이아나, 블레어 리차드 윌리엄스 등 다수의 외국인 방송인들이 소속돼 있는 비엔비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6일 소속사 측은 "브루노와 지난 5월 말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며 "국내와 해외를 오가며 유동성 있게 계속 활동할 계획"이라며 "연기, 예능 등 다양한 활동을 준비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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