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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성은 샘 오취리, 딘딘과 함께 두 번째 쿡사(cook+역사) 방송을 진행했다. 특히 한국을 사랑하는 가나 방송인 샘 오취리는 한국 영주권까지 땄다고. 샘 오취리는 고조선의 역사까지 술술 읊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번 주제는 '조선판 왕슐랭 가이드'. 조선시대 왕들이 좋아했던 음식들을 이야기하며 역사를 알아볼 수 있는 주제였다. 세 사람은 태조가 좋아했다던 고기, 그 중에서도 너비아니를 맛보며 먹음직스러운 먹방을 펼쳤다. 세종 역시 태조 만큼이나 고기를 좋아했다고. 이에 태종은 "만약 내가 죽더라도 세종에 고기를 줘라"라는 다소 파격적인 유언까지 남겼다. 최태성은 자연스러운 진행으로 세종과 관련 있는 음식인 설렁탕 먹방까지 이어갔다. 특히 샘 오취리는 딘딘의 제안으로 기부를 위한 생 대파 먹방까지 했고, 샘 오취리의 먹방에 기부 행렬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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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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