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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현지 언론 등의 보도에 따르면 태국은 이본 국가대표팀 감독 경험이 있는 니시노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할 것으로 알려졌다. 니시노 감독은 태국을 직접 방문해 태국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관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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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감독 열풍 탓인지, 한국인 지도자 선임 움직임도 보였다. 윤정환 감독에게 오퍼가 갔다는 보도가 나왔었고, 최근에는 황선홍 감독 얘기도 나왔다. 심지어는 베트남과 계약이 만료된 박 감독이 태국 감독이 될 수 있다는 소문도 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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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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