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먼저, 수중 여전사로 변신한 이열음은 정글에 오기 전부터 바다 사냥 성공을 호언장담하며 수중 연습에 매진했다. 하지만 막상 정글에 오니 열음 앞에 펼쳐진 것은 배조차 밖으로 나갈 수 없는 거센 파도. 바다 사냥 초심자들이라면 망설일 수밖에 없는 상황 속에서도 이열음은 투혼을 발휘해 바다로 뛰어들자 병만족장은 "습득력이 좋은 친구"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Advertisement
바다와 밀림을 장악한 열음과 예리 두 여전사의 '정글 치트키' 생존은 오늘(29일) 토요일 밤 9시 '정글의 법칙 in 로스트아일랜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