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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은 휴식 차 지난 15일 엔트리에서 빠진 뒤 열흘 만인 25일에 돌아왔다. 복귀 이후 28일 SK전에 처음 등판, ⅔이닝을 소화했다. 6-1로 앞선 6회초 1사 만루에 등판한 이승현은 고종욱에게 안타를 맞은 뒤 정의윤을 병살 처리하며 이닝을 마쳤다. 공은 단 3개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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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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