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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는 "평소 우울증으로 치료를 받았으나 슬픈 소식을 전하게 되었다"며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기 바라며, 충격과 비탄에 빠진 유가족을 위해 확인되지 않은 루머와 추측성 보도는 자제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고인의 빈소가 준비되는 대로 추후 알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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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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