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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현무는 '아형'의 문제점이 뭐냐고 묻는 질문에 "이수근이다. 좀 올드하다. 이수근이 편해서 녹화를 하다 보면. 끝날 때 쯤이면 올드해 진다"고 돌직구를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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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전현무는 "이수근이랑 프로그램을 3개를 했는데 다 말아먹었다"고 이야기하자 이수근은 "엠넷은 시청률 안 나오는데야"라고 막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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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전혀무는 "최신 유행도 따라 가야 한다"며 '오놀아놈'이라고 이야기 했고, 이수근은 "에이. 아나운서라는 놈이"라고 디스해 웃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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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날 강지영의 흑역사가 공개됐다. 일명 '속사포 인터뷰'였다.
강지영은 "그 일 이후 회사를 6개월을 쉬었다. 어떤 국장님이 가던 길을 돌아오시더니. '턱 들고 다녀. 다 그럴 수 있어'라고 이야기 해줬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 강지영은 "우리 동생이 가족톡 방에 '누나가 홍명보 감독 제치고 1위 했다'고 올렸다"고 폭로해 모두를 웃게 했다.
강지영은 "골프 중계를 하고 있는데 끝날 때 해설위원 이름을 이야기 했어야 하는데 이름이 생각이 안 나더라. 그래서 그냥 내 이름만 이야기 해고 끝냈다"라고 이야기 했고, 이수근은 "이런 건 강호동에게 배워야 한다. 강호동이 그랬으면 '니 이름이 뭐꼬'이렇게 했을 것"이라고 말해 모두를 웃겼다.
전현무는 기자시절 당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전현무는 "경찰서에서 범죄자 인터뷰를 해야 하는데. 한 눈에 봐도 험상 ??은 얼굴을 하고 있었다. 그래도 용기내서 인터뷰를 시도했는데 그 사람이 '나 형사야'라고 얘기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지난 번 '아는형님'에 출연했을 당시. 뇌섹남을 자랑하다 아형 멤버들에게 참패했던 일을 회상하며 '영화제목 맞히기'로 설욕에 나섰다.
하지만 이번에 역시 아형 멤버들에게 5대0으로 참패했다. 강호동은 "5대0으로 졌으면 그냥 꺼져"라고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나를 맞춰봐' 코너에서 "살면서 한 번도 못 들어본 말"을 문제로 냈다. 정답은 "신분증 보여주세요"였다.
정답 이후 전현무는 어릴 적 사진 3장을 공개했고, 강호동은 "저 세명이 나에게 오면 반말은 못 하겠다"라고 평가해 웃음을 자아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