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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첫 타석에선 2루수 땅볼로 물러났던 오선우는 두 번째 타석에서 매섭게 방망이를 돌렸다. 상대 선발 김민수의 2구 126km짜리 슬라이더를 통타해 가운데 담장을 맞추는 3루타를 때려냈다. 이후 무사 1, 3루 상황에서 오정환의 타석 때 홈을 밟아 프로 데뷔 득점이자 추격 득점도 함께 올렸다. 수원=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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