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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감독은 30일 오후 7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강원 FC와의 '하나원큐 K리그1 2019' 18라운드에서 전반 이른 시간 무고사의 선제골을 지키지 못하고 1대2로 역전패한 것이 크게 아쉬운 눈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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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은 최근 6경기 중 4경기에서 선제골을 넣고도 충분한 승점을 쌓지 못하고 있다. 선제득점한 4경기에서 단 1승(1무 2패)에 그쳤다. 이날 패배로 최하위(12위)를 벗어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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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역전패에도 만족스러운 부분도 있었다. 바로 경험이 풍부한 센터백 이재성의 복귀다. 올시즌을 앞두고 전북에서 영입한 이재성은 큰 부상으로 당해 경기에 나서지 못하다 이날 처음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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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은 내달 7일 울산 현대 원정을 떠난다.
인천=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