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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의 공격적 선수 영입이 현실화되고 있다. 토트넘은 프랑스 리그1 리옹의 미드필더 은돔벨레 영입을 거의 확정지었다. 이적료 9500만파운드(약 954억원)를 투자해 중원 보강 확정을 눈앞에 두고 있다. 9500만파운드는 토트넘 클럽 역대 최다 이적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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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영국 매체 '풋볼런던'은 1일(한국시간) 은돔벨레 영입을 눈앞에 둔 토트넘이 또 다른 타깃을 설정했다고 보도했다. 주인공은 잉글리시 챔피언십 리즈 유나이티드 약관의 윙어 잭 클라크. 챔피언십에서 가장 촉망받는 유망주 중 한 명이다. 이 매체는 토트넘이 클라크에 대한 메디컬 테스트를 마쳤으며, 영입은 임대 형식을 취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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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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