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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이탈리아 세리에A 인터밀란에서 프로 데뷔한 쿠티뉴는 2013년부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리버풀에서 뛰며 주목받기 시작했다. 리버풀에서 승승장구 하며 지난해 리버풀을 떠나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FC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었다. 당시 리버풀은 큐티뉴를 잡고 싶었지만, 선수의 의지가 워낙 강했다. 바르셀로나는 쿠티뉴를 데려오며 리버풀에 이적료로 1억4200만파운드(약 2079억원)라는 거액을 쏟아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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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바르셀로나는 네이마르 주니어(파리 생제르맹), 앙투앙 그리즈만(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영입도 노리고 있는 상황이다. 이들이 오면 쿠티뉴의 자리는 더욱 없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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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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