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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비식스 측은 "6월 17일 입은 박우진의 발목 부상은 병원 정밀 검사 결과 '우측 족관절 원위 경비인대 손상'이라는 진단을 받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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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우진은 향후 예정된 스케줄에 참여하되, 발목 회복 전까지는 다른 방식의 퍼포먼스로 팬들과 소통하겠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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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뉴뮤직입니다.
지난 6월 17일 발목 부상을 입은 박우진 군은 병원 정밀 검사 결과 '우측 족관절 원위 경비인대 손상'이라는 진단을 받았고 최대한 휴식을 취하며 치료에 집중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다만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고 싶다는 박우진 군의 의견으로 부상이 악화되지 않는 선에서 팬사인회를 비롯한 일부 일정들을 참여해 왔으며, 이후 팬미팅 등 예정된 스케줄들 역시 당분간 퍼포먼스에는 적극 참여하지 못하지만 부상이 악화되지 않도록 구성을 변경하여 일정들을 소화할 예정임을 알려드립니다.
많이 걱정하셨을 팬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더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빠른 시일 내에 박우진 군의 부상이 완전히 회복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치료와 안정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