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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크 질렌할은 미스테리오라는 캐릭터를 맡은 것에 대해 "배우로서 어떤 배역을 제안 받게 될지 예측할 수가 없다. 그리고 어떤 역을 제안을 받았을 때 놀라울 때가 있다. 제가 미스테리오를 제안받았을 때 여러 면에서 만족스러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원작에서는 미스테리오가 빌런으로 나온다. 하지만 영화에서는 스파이더맨과 함께 팀을 이뤄 아군으로서 팀으로서 활동하는데 그게 흥미로웠다"며 "그리고 배역을 맡는데 중요한건 타이밍인 것 같다. 제가 제안을 받았을 때 마침 상상력을 펼치고 싶다는 생각을 하던 참이었다. 과거 배역들을 생각해보면 사실 비슷한 면도 없지 않다. 그래서 과거의 경험을 바탕으로 캐릭터를 구축해 나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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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홈커밍'을 연출한 존 왓츠 감독이 다시 메가폰을 잡았다. 톰 홀랜드, 제이크 질렌할, 사무엘 L 잭슨, 젠다야 콜맨, 코비 스멀더스 등이 출연한다. 7월 2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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