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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다음 등판 여부는 2일 코칭스태프에서 최종판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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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양현종은 6회 말을 앞두고 마운드에서 내려왔다. 왼쪽 내전근에 통증을 느꼈다. 11경기 연속 2자책점 이하 행진은 이어갔지만 10경기 연속 퀄리티 스타트 행진은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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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 몸의 이상신호에 KIA 코칭스태프는 우려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 이에 대해 박흥식 KIA 감독대행은 지난 30일 KT 위즈전을 앞두고 "현종이 본인은 괜찮다고 한다. 서재응 투수 코치는 '성적도 중요하지만 재발될 위험이 있으니 쉬어야 하지 않겠냐'고 현종이에게 말했지만 선수는 괜찮다고 한다. 일단 다음 등판 일정을 거르는 건 결정이 나지 않았다. 서 코치와 현종이가 상의해서 결정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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