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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만난 지 한 달밖에 안 됐지만 벌써부터 끝이 보이는 연애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연인이 등장한다. 바로 서로의 미래를 위한 유학이 결정된 지금, 이별한 후에도 잘 정리해 친구로 남고 싶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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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상담 내내 계속되는 연인의 무신경하면서도 냉소적인 태도에 보살들이 제대로 분통을 터뜨렸다는 후문이다. 특히 냉철하게 고민을 타파해온 서장훈이 이번 역시도 명치를 함몰시키는 팩트 폭격을 발동, "이 문을 나가면서 헤어지라고"라며 "뭐 어쩌자는 거야?"라는 카리스마 넘치는 발언으로 상황을 깔끔히 정리했다고 해 과연 연인의 어떤 태도가 그의 독설 본능을 자극시킨 건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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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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