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가수 라이관린이 배우 안재현 생일을 축하했다.
라이관린은 7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재현을 향한 생일 축하 메시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메시지에서 라이관린은 "사랑하는 재현이 형 생일 축하해요. 작품 열심히 누구보다 즐겁게 하느라 고생이 많으시네요. 앞으로 좋은 일들만 있길 바라고요. 더 더 더 잘됐으면 좋겠습니다. 올해 끝까지 화이팅. 저도 화이팅할게요. 시간 되면 꼭 연락해서 만나줘"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직접 연락 못한 이유에 대해 "근데 형님.. 제가 폰을 갑자기 바꿔가지고 형 번호 잃어버렸는데요. 어떻게 하죠"라고 덧붙였다. 다소 서툰 한국어로 쓰여 있지만 안재현을 향한 애정이 듬뿍 담겨 훈훈함을 안겼다. 이에 안재현은 "아이구 예뻐"라고 댓글을 남기며 화답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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