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메시지에서 라이관린은 "사랑하는 재현이 형 생일 축하해요. 작품 열심히 누구보다 즐겁게 하느라 고생이 많으시네요. 앞으로 좋은 일들만 있길 바라고요. 더 더 더 잘됐으면 좋겠습니다. 올해 끝까지 화이팅. 저도 화이팅할게요. 시간 되면 꼭 연락해서 만나줘"라고 적었다.
Advertisement
sjr@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