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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의 게스트는 미국에서 온 뮤지션 가족이다. 결혼 4년 차인 도넬-디노라 커플은 미국 버클리 음대에서 만나 사랑에 빠졌다. 도넬은 가수고, 디노라는 비올라 연주자이자 애견 미용사이다. 이들은 4살 난 아들 가브리엘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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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넬 가족이 집에 들어오자 오상진-김소영 부부는 환대했다. 오상진은 바이올린까지 연주했다. 오상진은 이들에게 "방송인 부부"라고 소개했다. 김소영은 "방송 MC를 맡고 있다. 서점을 운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브라우니와 매실차를 대접했다. 이어 집 배치를 설명하며 가족이 지낼 방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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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넬은 "둘이 정말 잘 어울리는 커플이라 생각했다. 둘이 보기 되게 좋았다. 이보다 더 좋은 호스트를 찾을 순 없을거다"고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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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