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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완산경찰서는 자살을 암시하는 대화는 없었고, 고인이 아버지에게 '집안에 아픈 사람이 많아 힘들다'는 취지로 얘기했다면서 이 때문에 아버지는 딸의 극단적 선택 징후를 눈치 채지 못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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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은 지난달 29일 오전 전북 전주의 한 호텔의 객실 화장실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구급대원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이미 심정지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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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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