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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성 아나운서는 "심야 라디오의 꽃이 자정 라디오라고 생각하는데 생방송을 4회 이상 할 예정이다. 전임자인 김예원의 목소리를 정말 좋아했다. 저는 부족하고 실수도 많지만 여동생 같이 친근한 DJ가 되고 싶었다. 청취자 분들이 제가 실수하거나 그래도 토닥토닥 해주시는데 여동생 느낌의 DJ가 되고 싶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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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는 밤, 이혜성입니다'는 지난달 10일부터 전파를 타는 중이다. 이혜성 아나운서는 위로가 필요한 '토닥토닥 + 호오~' 코너에서 귀여운 목소리로 청취자를 사로잡고, 팝송의 가사를 영어로 직접 읽어주는 '허밍 말고 팝 한 곡' 코너로 유창한 영어실력을 뽐내는 중이다. 또 심야 시간대에 주로 라디오를 듣는 취업준비생과 수험생을 위해 서울대 출신이라는 이력을 살려 맞춤 조언을 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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