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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진, 김민교, 치타는 각자 반려동물과 애틋하고 특별한 사연을 가지고 있다. 이영진의 반려견은 항암치료 중이고, 치타는 개와 고양이를 함께 키우고 있다. 김민교는 어릴 때부터 30마리 이상의 개를 키워왔고, 직접 반려견 행동 훈련 교육까지 받는가 하면, 본인 삶의 모든 포커스를 반려견에게 맞춘 열정 반려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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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MC 송은이를 비롯해 god 박준형, 중식대가 이연복, 배우 곽동연 등의 출연 소식을 전한 바 있는 '오! 예' 제작진은 "각기 색깔이 다른 반려인들과 예비 반려인들의 일상을 통해 새로운 재미를 줄 것"이라며 "서로 다른 사연과 고민을 지켜보며 보다 현실적인 반려문화에 대해 되짚어 볼 수 있는 시간"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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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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