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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종은 "어머님이 대단하다는 것을 이 프로그램을 하면서 느꼈다. 환경이 지원된다면 어머님이 덜 힘든 상황에서 일도 하고 아이도 키우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했다. 첫 번째는 어머님이 대단하다고 느꼈고 두 번째는 아빠가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모습을 보고 굉장히 놀랐다. 충격이었다. 한 아이도 아니고 두 아이를, 본인의 직장을 다 내려놓고 아침밥을 하고, 또 아이도 등원 보내고 장모님이 안좋은데 병원 치료도 하고 아이들 하원시키고 그러는 것이 가슴이 조금 (아팠다). 여러가지 못본 환경도 많고, 건강히 자랄 수 있는 환경이 지원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결혼해서 아이를 낳으면 우리 아내에게 정말 아이를 잘 보듬고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사회생활 열심히 하는게 몫이 아닐까 싶은 마음이 변함이 없다. 하지만 어머님들, 사랑하는 한 가정의 남편, 환경들이 아름다운 환경에서 꽃을 피우면 좋겠다. 가정을 이룰 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그렇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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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는 피치 못할 사정으로 아이의 등·하원을 책임질 수 없는 부모를 대신해 등·하원 도우미들이 육아 전쟁을 겪어보며 대한민국 아이 돌봄의 현주소를 속속들이 들여다보는 돌봄 대란 실태보고서를 그린 예능 프로그램이다. 6일 오후 10시 45분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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