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유전’ 밀리 샤피로의 반전 일상 “영락없는 십대 청소년” by 박아람 기자 2019-07-01 17:43:37 Advertisement 영화 <유전> 스틸 이미지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공포 영화 '유전'에서 소름끼치는 연기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배우 밀리 샤피로(16)의 반전 일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Advertisement밀리 샤피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과 "외계 소년 퍼플('Purple People Eater' 1988년에 개봉된 영화)"이라는 글을 게재했다.사진에는 보라색과 자주색으로 머리카락을 물들인 말리 샤피로의 모습이 담겨있다. 미소를 짓고 있는 그에게서 십대 청소년의 풋풋함이 보인다. Advertisement밀리 샤피로는 '유전'으로 영화 데뷔를 했다. '유전'에서 그는 틱장애를 지닌 딸 찰리 그레이엄 역을 맡으며 열연을 펼쳤다. tokki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