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공포 영화 '유전'에서 소름끼치는 연기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배우 밀리 샤피로(16)의 반전 일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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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 샤피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과 "외계 소년 퍼플('Purple People Eater' 1988년에 개봉된 영화)"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보라색과 자주색으로 머리카락을 물들인 말리 샤피로의 모습이 담겨있다. 미소를 짓고 있는 그에게서 십대 청소년의 풋풋함이 보인다.
밀리 샤피로는 '유전'으로 영화 데뷔를 했다. '유전'에서 그는 틱장애를 지닌 딸 찰리 그레이엄 역을 맡으며 열연을 펼쳤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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