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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지난 시즌이 길었다. 6월 1일 유럽챔피언스리그 결승전까지 치렀다. 대부분의 선수들이 많이 지친 상태였다. 손흥민도 2018년 러시아월드컵을 시작으로 유럽챔피언스리그까지 쉴새없이 달렸다. 시즌 후 한국에 돌아와서도 호주, 이란과의 평가전을 치렀다. 그리고 휴식에 돌입했다. 손흥민은 가족들과 함께 부산을 방문하는 등 꿀맛같은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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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7월 13일 하부리그팀인 엡스플리트 유나이티드와 프리시즌 매치를 치른다. 1군 선수들보다는 2군 선수들 위주로 경기를 펼칠 것으로 보인다. 이어 7월 20일 둘위치 햄릿가 두번째 프리시즌 매치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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