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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감독은 "요즘 야구는 5번까지만 강해서는 안된다 6번타자까지는 강해야 득점력이 높아진다"라고 했다. 양 감독은 "상위타선에서 연결된 찬스를 6번에서도 해결을 해줄 수 있어야 득점력이 좋아질 수 있다"며 "6번타자까지 타격이 좋으면 상위타선에서 어느정도 득점을 해줄 수 있고, 하위타선에서는 어떻게든 짜내서 기회를 만들어 상위타선으로 이어준다면 득점력이 높아진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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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감독은 "한동희가 3루수로 출전하면서 타율은 2할7푼에 홈런은 15개 정도, 60∼70타점을 기록하면 좋을 것 같았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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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스리그에선 4경기서 7타수 4안타(2루타 3개)로 타율 5할7푼1리에 3타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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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희는 경남고를 졸업한 지난해 1차지명 선수로 롯데에 입단한 유망주다. 처음부터 대형 3루수로 키울 유망주로 각광을 받았지만 지난해 87경기서 타율 2할3푼2리, 4홈런 25타점에 그쳤다. 실책도 12개를 기록해 공격과 수비에서 성장이 필요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인천=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