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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수현은 "남들보다 조금 늦은 나이에 부대를 들어가서 피 같은 시간을 어떻게 보내나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1사단 수색대대 오길 정말 잘한 거 같다. 덕분에 꽉 차게 군 생활 잘 마친 거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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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군대에 있을 때 가장 시간이 안 갔을 때가 언제였냐는 질문에는 "아무래도 휴가에서 복귀를 한 다음인 거 같다. 한 2주 정도는 많이 힘들어했던 거 같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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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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