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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날 아침, 정준호와 이하정은 수술실에 들어가기 전까지 긴장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수술실에 들어선 이하정은 긴장한 탓에 눈물을 글썽였고, 대기실에서 기다리던 정준호도 걱정되는 마음에 안절부절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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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방금 태어난 아기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딸의 모습에 "어쩜 이렇게 예쁘냐"고 말하며 '딸 바보'를 예약했다. 이어 "건강하게 잘 나왔다. 고생했다"며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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