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국영 교수는 "안구건조증은 정확한 진단을 통해 원인을 알아내고 유형별로 적절한 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감기 치료가 그렇듯 몸에서 없애버릴 수는 없지만 지속적인 경과관찰과 적극적인 치료로 증상완화를 통한 생활개선이 가능하므로 포기하지 말고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