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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토토는 지난달 30일 열린 포항 스틸러스-전북 현대(1경기), 인천 유나이티드-강원FC(2경기), FC서울-울산 현대(3경기)의 경기를 대상으로 실시한 축구토토 스페셜 23회차 트리플 게임에서 1573명의 축구팬이 3경기의 최종 스코어를 정확히 예측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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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축구 스페셜은 이번 회차에서도 건강한 소액구매를 보여 성숙해진 토토팬들의 참여문화를 증명했다. 1인당 평균참여금액은 더블 게임에서 3878원이었다. 트리플에서도 4286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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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축구 스페셜 게임 적중에 성공한 축구팬들은 2020년 6월 30일까지 1년 이내에 전국 토토판매점이나 IBK기업은행 지점에서 적중금을 찾아갈 수 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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