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토토 스페셜, 건전한 소액구매와 적중 모두 잡았다.'
2019년 하나원큐 K리그1(1부 리그) 18라운드 3경기를 대상으로 실시한 축구토토 스페셜 게임에서 1573명의 무더기 적중자가 나왔다.
케이토토는 지난달 30일 열린 포항 스틸러스-전북 현대(1경기), 인천 유나이티드-강원FC(2경기), FC서울-울산 현대(3경기)의 경기를 대상으로 실시한 축구토토 스페셜 23회차 트리플 게임에서 1573명의 축구팬이 3경기의 최종 스코어를 정확히 예측했다고 밝혔다.
트리플 게임의 배당률은 305.2배를 기록했다. 총 투표수는 7만1226표로 집계됐다. 1~2경기만을 맞히는 더블 게임의 경우 28.9배의 배당률이 나왔고, 8,570건의 투표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축구 스페셜은 이번 회차에서도 건강한 소액구매를 보여 성숙해진 토토팬들의 참여문화를 증명했다. 1인당 평균참여금액은 더블 게임에서 3878원이었다. 트리플에서도 4286원을 기록했다.
케이토토 관계자는 "축구팬들에게 사랑 받으며, 소액참여가 이어지고 있는 축구 스페셜 게임이 무더기 적중자를 배출했다. 앞으로도 건전한 참여문화를 통해 게임의 재미와 적중의 기쁨을 모두 가져갈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이번 축구 스페셜 게임 적중에 성공한 축구팬들은 2020년 6월 30일까지 1년 이내에 전국 토토판매점이나 IBK기업은행 지점에서 적중금을 찾아갈 수 있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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