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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에일리는 "기다려주셔서 감사드린다. 글로벌 팬분들과 참석하지 못한 분들과 다함께 할 수 있어 특별한 팬 쇼케이스인 것 같다"며 인사부터 건넸다. 이후 팬들과 함께 신곡 카운트다운을 진행한 에일리는 강렬한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타이틀곡 'Room Shaker'(룸 셰이커) 첫 무대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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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곡 'Ain't That Pretty'(에인 댓 프리티)와 '그대는 그대라 소중해' 무대로 폭발하는 가창력을 자랑한 에일리는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한 것 같아 팬 분들에게 죄송했다. 저는 오늘이 가장 행복한 것 같다"고 현장을 찾아준 팬들을 향해 진심 어린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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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으로 쇼케이스를 마친 에일리는 'butterFLY'로 활발하게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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