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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축구협회는 슬픔 속에 애통한 소식을 알렸다. 스위스 축구협회는 "매우 슬프다"고 유감을 표시하며 공식 홈페이지와 SNS에 이스마일리를 추모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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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4세의 이스마일리는 2011년부터 스위스 영보이스 소속으로 활약했고, 팀의 주장 역할을 맡았던 중심 선수였다. 스위스 여자 국가대표팀에서도 간판 공격수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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